언제쩍 이야기인가. 한창 04년도 창업동아리 회장직에 열중하던때!! 나름 그당시 pc잡지로는 유명하던 PCLINE에 실렸던 내용이다. 기자놈이 내가준 자료를 CCCV를 했던 표드래곤 같은 짓을 했었다는 -ㅅ-;; 여튼 오랜만에 자료 찾다가 보이게 되서 포스팅한다. 흙 이때가 그립다.
'Hengki's story'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9/10/06 본격 행기 잡지 나온 이야기!! (3)
- 2009/09/19 NHN DEVIEW 2009 (6)
- 2009/07/31 전북대학교 <-> 익산 미륵사지, 서동공원 자전거 하이킹 (8)
- 2009/06/08 CRT 피봇.. (2)
- 2009/05/09 My friends (6)
언제쩍 이야기인가. 한창 04년도 창업동아리 회장직에 열중하던때!! 나름 그당시 pc잡지로는 유명하던 PCLINE에 실렸던 내용이다. 기자놈이 내가준 자료를 CCCV를 했던 표드래곤 같은 짓을 했었다는 -ㅅ-;; 여튼 오랜만에 자료 찾다가 보이게 되서 포스팅한다. 흙 이때가 그립다.
open your eyes
open your mind
open to the future
NHN DeView 2009에 다녀왔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NHN에서의 위의 세개의 공통 분자인 open이라는 것을 많이 강조한것 같습니다.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행사 전반적으로 NHN은 open이라는 마인드로 개개인의 개발자, 독립사이트, 그리고 일반 유저 까지의 정보 공유 및 분배에 힘을 쓰고 있다고 강조에 강조를 하더군요.(제가 그쪽에 관심이 갔을수도 있겠네요ㅎ)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키노트에서 물펌프의 마중물이야기를 해주셧는데요. 지금은 거의 독주인 NHN이 혼자만의 독주가 아닌 독립 사이트와 같이 가자 그리고 실천중이다 라는 식으로 받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참으로 귀여우신듯. 하하하;;
키노트를 오전 행사로 잡고 바로 점심을 대접 받았습니다. 작년에 참여한 인원들이 말한 초호화 도시락이 아닌 식당에서 돈까스 정식 먹었는데. 김치가 없어서 느끼.. 느끼.. 했네요.
그래도 공짜밥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후훗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DeView2009가 시작됐는데요. DeView는 3개의 트렉과 TUTORIAL부스로 나눠서 이루어 졌는데요. A 트랙은 서비스개방, B 트랙은 게임플랫폼, C 트랙은 정보플랫폼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부스에서는 직접 개발자와 같이 해보는 자리였습니다.
어떤 세션을 들을지 먼저 정하고 움직였는데 저는
->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 유통/관리소개
-> 아이두게임 서비스 플랫폼
-> XE 모듈 개발 및 스킨 제작 가이드 (자리가 꽉차서 SmartEditor의 확장 및 응용사례를 들었다죠)
-> 오픈 API 소개 및 향후 운영 방안
순으로 들었습니다. 다듣고 싶었지만 몸이 4개가 아니여서 이리 저리 돌아가면서 듣게 됐네요 ㅎ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 유통/관리소개는 XE의 구동원리와 오픈소스프로젝트를 소개 했는데요. 냉정하게 판단하면 XE 구동원리는 홈페이지에 다 나와 있는걸 왜 시간내서 설명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조보단 XE의 발전방향이나 구체적인 기능 구현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sydication API 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스파이더가 아닌 개인설정에 따른 정보 수집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이번 DeView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빨리 런칭 됐음 하네요.
아이두게임 서비스 플랫폼은 소셜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떠오르게 하는 섹션이 였습니다. NHN은 모두들 아시다시피(농협의 자회사는 아니죠 ㅋㅋ)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게임 퍼블리셔 자리의 으뜸인 사이트입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여 개인이나 작은 회사들이 만든 게임을 대신 팔아준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 옙스토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NHN이 한국의 컨텐츠의 공백을 매꾸려는 의도를 볼수 있었으며, 활성화 잘되어 개발자들이 잘사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XE 모듈 개발 및 스킨 제작 가이드 를 들으려 했지만. 자리가 만원이더군요.(인기짱? 들었던 후배 이야기를 들었더니 별로 안유익 했더군요;) 그래서 SmartEditor의 확장 및 응용사례를 듣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SmartEditor을 잘쓰는법? 유용한 기능들을 소개 할거라 생각 했지만. 역시 DeView였습니다. 라이브로 코딩 하시더군요 ㅋ 독특한 말투(말끝을 올리셔서;;)에 두번 졸뻔 했지만 ㅎ 잘참고 다 들었습니다. 다음버전 SmartEditor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 대학에서의 프로젝트 발표. 역시 개발자의 생각은 일맥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ie6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있는데. 버릴수도 없고 그렇자니 이거 노가다고;; 하하하;; 모든 브라우저와의 호환성... 웹 개발자의 숙명이라고 봄니다. ㅡ_-);;
오픈 API 소개 및 향후 운영 방안 역시 인기 섹션 이였습니다!! 자리가 꽉차서 뒤에 서있는 분들도 있었다는거!! 권순선님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듯? 전에 매쉬업 스키 캠프 에서 봤을때보다. 살이 빠지신것이 dev홈피 리뉴얼하는데 힘드셧나봐요? 각설하고;; open api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항상 말거리가 왜 더 공개하지 않느냐? 와 이정도 공개하는것도 감지덕지 해라? 라는 분위기는 없었습니다. 오픈 api의 사례와 운영에 대해서 소개해 주셧습니다. dev.naver.com 많이 찾아가 봐야겠네요.
간단한 시상식뒤에 경품추첨시간!이 있었지만.. 안됐다는... orz 넷북 당첨되신분 엄청 부러워요 ㅠ
새벽 이슬 맞아 서울 상경해서 2호선 전쟁과 코엑스 탐험을 채험 했으며, NHN DeView 2009에 참여하여 좋은 정보 많이 듣고, 느끼하지만 공짜밥을 즐겼으며, 졸음참기 퀘스트와 신플의 압박을 견뎟으며, 생중계 카메라에 여러번 출현 그리고 경품을 타기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킨 NHN DeView 였습니다.
TAG NHN DeView 2009
남자 세명이서 이 뜨거운 여름날에 남들이 말하는 '뻘짓'을 하기위해 아침 9시부터 학교에 모이게 됐습니다. 전주 <-> 익산간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위해서 각자 자전거와 카메라(!)를 챙겨서 출발했습니다. 이번 하이킹은 04년도에 정읍 내장산을 가기로 했지만 금산사만 보고 왔던.. 그친구들과 함께 했는데요. 바로 경진, 재경 입니다.
이번 자전거 하이킹을할 코스입니다. 전북대 출발 ->왕궁탑 ->미륵사지 ->서동공원 -> 전북대도착 코스입니다. 빨간줄이 가는길, 파란줄이 오는길입니다.

왕궁탑에 도착해서 쉬는 시간.. 왕궁탑은 엄청 잘해놨더군요!! 주차장을; 주차장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딸리지 않는 시설이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볼게 없엇다는;; 봄에 가면 벗꽃이 불나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처음엔 위치를 기록하면서 탈려고 했지만. 자전거 타기가 힘들더군요. 쿨럭;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만 사진을 찍게 되더라는..

왕궁탑입니다. 백제 무왕이 백제를 다시한번 살려보겠다고 익산왕궁 천도를 계획하면서 세워진 탑입니다. (아닌가``?) 초등학교때 소풍 장소 No1 순위 였다죠. 참고로 여기서 저희집까진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ㅎㅎ

왕궁탑은 그냥 쉬어가는 곳이기에 바로 나와서 미륵사지로 향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있더군요. 보통 초딩 숙제하기 위한 엄마+초딩 연합이였습니다. 미륵사지는 교과서에 나오는 꽤 유명한 백제 유적지죠.
미륵사지의 설화도 있는데요.
"하루는 왕이 부인과 함께 사자사에 가다가 용화산(현 미륵산) 아래 큰 못가에 이르자 못 가운데서 미륵 삼존이 나타나므로 수레를 멈추고 경건히 예를 올렸다. 부인이 왕에게 이르되 나의 소원이 이곳에 큰 절을 이룩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왕이 허락하고 지명법사에게 가서 못을 메울 방책을 물으니 신통력으로 하룻밤에 산을 무너뜨려 못을 메워 평지를 만들어 미륵삼존과 회전, 탑, 낭무를 각각 세 곳에 세우고 액호를 미륵사라 하니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서 도와주었다."
아쉬웠던건 진짜 탑은 다 해체되 있었다는것, 그리고 미륵사지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탑 하나뿐이 없다는것!! 머 볼게 탑 하나뿐이 없네? 응? 그냥 산책 코스라는 느낌이..

미륵사지 인증샷~ 아직 살의 색이 반절만 까매 졌다는.. (엄청 뜨거웠던 하루였습니다.)
미륵사지에 도착하고 하나의 목표가 바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일단 먹어야 겠죠. 미륵사지 압의 순두부는 아주!! 유명하답니다. 일단 생두부를 먹고 순두부 찌게를 먹었는데. 먹기 바빠서 사진은 못찍었다는.. 훌렐룰렐룹~
음 점심을 먹고 다시 익산 서동공원(조각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미륵사지까지는 아주 잘~ 아는 길이여서 바로 훅훅! 찾아갔지만 서동공원은 아주 오래전 아버 지차타고 한번가본 기억뿐이라서 길을 잘몰라 여기 저기 물어가면서 찾아 갔습니다. 어찌됐든 바로 찾아갔습니다. ㅡ_-)/
서동공원에는 가족단위로 피크닉 나온분들이 많았고요 바로 옆의 금마 저수지에서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중학교 친구들도 보고;; 여튼 한가로운 분위기 였습니다.

다정한 커플도 있었다능. ㅋㅋ
저기는 마한관(?) 이라고 했던가 마한 문화를 전시한 박물관 인데요. 마한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정도가 있었습니다. 관심이 많았던 우리들은 바로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에 몸을 맞겼습니다. 후훗. 프론트에 있던 상근이 째려보더군요.

조각공원 인증!! 꽃 모자가 눈에 띄는군요!
조각공원에서 본격 출사를 벌였지만. 너무 더운관계로. 그냥 훌터만 보고 사진은 그닥 많이 못찍었네요. 너무 더운 하루 였습니다.





그와중에도 열심히 사진찍는 Mr.J

그와중에 그늘에서 나오지 않는 Mr.L

조각공원가서 조각은 안보고 나무에 매미만 찍고 있더라는 -_-);
여기까지 사진찍고. 이후론 사진이 없네요. 다시 전주까지 오는길은 최단거리로 도중에 한번 쉬고 엄청 밟았더라는(윽 내 다리 끈어지는줄)

엄청 더운날이였습니다.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기운이 압박을 가하는.. 총 60K 정도를 달렸고 소요시간은 왕복 5~6시간 걸렸던것 같습니다. 오전 9시 30분 출발 오후 4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나름 재미있고 유익하기보단 다리아프고 엉덩이 아프고 피부 엄청 상하는 하이킹이 였습니다. 단! 순두부는 맛있더랬죠. 후훗
이번 자전거 하이킹을할 코스입니다. 전북대 출발 ->왕궁탑 ->미륵사지 ->서동공원 -> 전북대도착 코스입니다. 빨간줄이 가는길, 파란줄이 오는길입니다.

왕궁탑에 도착해서 쉬는 시간.. 왕궁탑은 엄청 잘해놨더군요!! 주차장을; 주차장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딸리지 않는 시설이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볼게 없엇다는;; 봄에 가면 벗꽃이 불나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처음엔 위치를 기록하면서 탈려고 했지만. 자전거 타기가 힘들더군요. 쿨럭;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만 사진을 찍게 되더라는..
왕궁탑입니다. 백제 무왕이 백제를 다시한번 살려보겠다고 익산왕궁 천도를 계획하면서 세워진 탑입니다. (아닌가``?) 초등학교때 소풍 장소 No1 순위 였다죠. 참고로 여기서 저희집까진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ㅎㅎ
왕궁탑은 그냥 쉬어가는 곳이기에 바로 나와서 미륵사지로 향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있더군요. 보통 초딩 숙제하기 위한 엄마+초딩 연합이였습니다. 미륵사지는 교과서에 나오는 꽤 유명한 백제 유적지죠.
미륵사지의 설화도 있는데요.
"하루는 왕이 부인과 함께 사자사에 가다가 용화산(현 미륵산) 아래 큰 못가에 이르자 못 가운데서 미륵 삼존이 나타나므로 수레를 멈추고 경건히 예를 올렸다. 부인이 왕에게 이르되 나의 소원이 이곳에 큰 절을 이룩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왕이 허락하고 지명법사에게 가서 못을 메울 방책을 물으니 신통력으로 하룻밤에 산을 무너뜨려 못을 메워 평지를 만들어 미륵삼존과 회전, 탑, 낭무를 각각 세 곳에 세우고 액호를 미륵사라 하니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서 도와주었다."
아쉬웠던건 진짜 탑은 다 해체되 있었다는것, 그리고 미륵사지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탑 하나뿐이 없다는것!! 머 볼게 탑 하나뿐이 없네? 응? 그냥 산책 코스라는 느낌이..
미륵사지 인증샷~ 아직 살의 색이 반절만 까매 졌다는.. (엄청 뜨거웠던 하루였습니다.)
미륵사지에 도착하고 하나의 목표가 바로!!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일단 먹어야 겠죠. 미륵사지 압의 순두부는 아주!! 유명하답니다. 일단 생두부를 먹고 순두부 찌게를 먹었는데. 먹기 바빠서 사진은 못찍었다는.. 훌렐룰렐룹~
음 점심을 먹고 다시 익산 서동공원(조각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미륵사지까지는 아주 잘~ 아는 길이여서 바로 훅훅! 찾아갔지만 서동공원은 아주 오래전 아버 지차타고 한번가본 기억뿐이라서 길을 잘몰라 여기 저기 물어가면서 찾아 갔습니다. 어찌됐든 바로 찾아갔습니다. ㅡ_-)/
서동공원에는 가족단위로 피크닉 나온분들이 많았고요 바로 옆의 금마 저수지에서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중학교 친구들도 보고;; 여튼 한가로운 분위기 였습니다.
다정한 커플도 있었다능. ㅋㅋ
저기는 마한관(?) 이라고 했던가 마한 문화를 전시한 박물관 인데요. 마한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정도가 있었습니다. 관심이 많았던 우리들은 바로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에 몸을 맞겼습니다. 후훗. 프론트에 있던 상근이 째려보더군요.
조각공원 인증!! 꽃 모자가 눈에 띄는군요!
조각공원에서 본격 출사를 벌였지만. 너무 더운관계로. 그냥 훌터만 보고 사진은 그닥 많이 못찍었네요. 너무 더운 하루 였습니다.
그와중에 그늘에서 나오지 않는 Mr.L
조각공원가서 조각은 안보고 나무에 매미만 찍고 있더라는 -_-);
여기까지 사진찍고. 이후론 사진이 없네요. 다시 전주까지 오는길은 최단거리로 도중에 한번 쉬고 엄청 밟았더라는(윽 내 다리 끈어지는줄)
엄청 더운날이였습니다.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기운이 압박을 가하는.. 총 60K 정도를 달렸고 소요시간은 왕복 5~6시간 걸렸던것 같습니다. 오전 9시 30분 출발 오후 4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나름 재미있고 유익하기보단 다리아프고 엉덩이 아프고 피부 엄청 상하는 하이킹이 였습니다. 단! 순두부는 맛있더랬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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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 미륵사지
어제부로 식구가 하나 늘었다 CRT 모니터 원래 19인치 lcd 모니터를 사용했었는데. 몇달전 쯤에 운명을 다해 버린 관계로 22" LCD 노트북 조합으로 몇달간 버텼지만... 작업하기는 약간 불편했다.. 그래서 어디서 굴러들어온 17인치 CRT모니터 볼록하고 오래되서 그런지 글자도 선명 하지 못하지만.. 나름 쓸만하다는. (하지만 조만간 내눈은 더 나빠지겠다는;;)
17인치라서 그런지 가로로는 못보겠고 새로로 피봇해서 사용하는데 음좀짱인듯 ㅋㅋ
CRT라서 좋은점은 항상 LCD로 작업해서 그런지 사진이나 이미지 색이 부정확했던거 같은데 CRT 요놈은 사람을 속이지 않아서 좋네 ㅎ 어디 평면으로 좀 얇은 CRT 못구하나 =ㅅ=);;
사진을 보다가 친구들 사진이 보여서 정리해본다.
고정섭 : 웃긴놈
배종국 : 이상한놈
홍성오 : 나쁜놈
조경진 : 진지한놈
후훗.. 나머지 1인은 Me
내친구들은 다 싸이코 같다. 생각하는것도 독특하고ㅋㅋ 미드중에 빅뱅이론에 나오는 그런 찌질이 느낌? 물론 나만 정상인 이라는것~ 친구들 챙기기 힘들다ㅋㅋ
+ 추가로..
최임천.. 친구중에 최고 학력!! 최박사다! ㅋㅋ
이놈은 훼인 -_-);
고정섭 : 웃긴놈
배종국 : 이상한놈
홍성오 : 나쁜놈
조경진 : 진지한놈
후훗.. 나머지 1인은 Me
내친구들은 다 싸이코 같다. 생각하는것도 독특하고ㅋㅋ 미드중에 빅뱅이론에 나오는 그런 찌질이 느낌? 물론 나만 정상인 이라는것~ 친구들 챙기기 힘들다ㅋㅋ
+ 추가로..
최임천.. 친구중에 최고 학력!! 최박사다! ㅋㅋ
이놈은 훼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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