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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6 본격 행기 잡지 나온 이야기!! (3)
  2. 2009/09/19 NHN DEVIEW 2009 (6)
  3. 2009/06/08 CRT 피봇.. (2)
  4. 2009/05/09 My friends (6)
  5. 2009/05/08 뱃살과의 전쟁 (2)

 언제쩍 이야기인가. 한창 04년도 창업동아리 회장직에 열중하던때!! 나름 그당시 pc잡지로는 유명하던 PCLINE에 실렸던 내용이다. 기자놈이 내가준 자료를 CCCV를 했던 표드래곤 같은 짓을 했었다는 -ㅅ-;; 여튼 오랜만에 자료 찾다가 보이게 되서 포스팅한다. 흙 이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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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DEVIEW 2009

Hengki's story 2009/09/19 16:04
open your eyes
open your mind
open to the future

 
NHN DeView 2009에 다녀왔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NHN에서의 위의 세개의 공통 분자인 open이라는 것을 많이 강조한것 같습니다.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행사 전반적으로 NHN은 open이라는 마인드로 개개인의 개발자, 독립사이트, 그리고 일반 유저 까지의 정보 공유 및 분배에 힘을 쓰고 있다고 강조에 강조를 하더군요.(제가 그쪽에 관심이 갔을수도 있겠네요ㅎ)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키노트에서 물펌프의 마중물이야기를 해주셧는데요. 지금은 거의 독주인 NHN이 혼자만의 독주가 아닌 독립 사이트와 같이 가자 그리고 실천중이다 라는 식으로 받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참으로 귀여우신듯. 하하하;;


 키노트를 오전 행사로 잡고 바로 점심을 대접 받았습니다.
작년에 참여한 인원들이 말한 초호화 도시락이 아닌 식당에서 돈까스 정식 먹었는데. 김치가 없어서 느끼.. 느끼.. 했네요.

그래도 공짜밥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후훗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DeView2009가 시작됐는데요. DeView는 3개의 트렉과 TUTORIAL부스로 나눠서 이루어 졌는데요. A 트랙은 서비스개방, B 트랙은 게임플랫폼, C 트랙은 정보플랫폼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부스에서는 직접 개발자와 같이 해보는 자리였습니다.

어떤 세션을 들을지 먼저 정하고 움직였는데 저는

->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 유통/관리소개
-> 아이두게임 서비스 플랫폼
-> XE 모듈 개발 및 스킨 제작 가이드 (자리가 꽉차서 SmartEditor의 확장 및 응용사례를 들었다죠)
-> 오픈 API 소개 및 향후 운영 방안

순으로 들었습니다. 다듣고 싶었지만 몸이 4개가 아니여서 이리 저리 돌아가면서 듣게 됐네요 ㅎ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 유통/관리소개는 XE의 구동원리와 오픈소스프로젝트를 소개 했는데요. 냉정하게 판단하면 XE 구동원리는 홈페이지에 다 나와 있는걸 왜 시간내서 설명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조보단 XE의 발전방향이나 구체적인 기능 구현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sydication API 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스파이더가 아닌 개인설정에 따른 정보 수집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이번 DeView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빨리 런칭 됐음 하네요.

아이두게임 서비스 플랫폼은 소셜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떠오르게 하는 섹션이 였습니다.  NHN은 모두들 아시다시피(농협의 자회사는 아니죠 ㅋㅋ)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게임 퍼블리셔 자리의 으뜸인 사이트입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여 개인이나 작은 회사들이 만든 게임을 대신 팔아준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 옙스토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NHN이 한국의 컨텐츠의 공백을 매꾸려는 의도를 볼수 있었으며, 활성화 잘되어 개발자들이 잘사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XE 모듈 개발 및 스킨 제작 가이드 를 들으려 했지만. 자리가 만원이더군요.(인기짱? 들었던 후배 이야기를 들었더니 별로 안유익 했더군요;) 그래서 SmartEditor의 확장 및 응용사례를 듣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SmartEditor을 잘쓰는법? 유용한 기능들을 소개 할거라 생각 했지만. 역시 DeView였습니다. 라이브로 코딩 하시더군요 ㅋ 독특한 말투(말끝을 올리셔서;;)에 두번 졸뻔 했지만 ㅎ 잘참고 다 들었습니다. 다음버전 SmartEditor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 대학에서의 프로젝트 발표. 역시 개발자의 생각은 일맥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ie6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있는데. 버릴수도 없고 그렇자니 이거 노가다고;; 하하하;; 모든 브라우저와의 호환성... 웹 개발자의 숙명이라고 봄니다. ㅡ_-);;

오픈 API 소개 및 향후 운영 방안 역시 인기 섹션 이였습니다!! 자리가 꽉차서 뒤에 서있는 분들도 있었다는거!! 권순선님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듯? 전에 매쉬업 스키 캠프 에서 봤을때보다. 살이 빠지신것이 dev홈피 리뉴얼하는데 힘드셧나봐요? 각설하고;; open api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항상 말거리가 왜 더 공개하지 않느냐? 와 이정도 공개하는것도 감지덕지 해라? 라는 분위기는 없었습니다. 오픈 api의 사례와 운영에 대해서 소개해 주셧습니다. dev.naver.com 많이 찾아가 봐야겠네요.

간단한 시상식뒤에 경품추첨시간!이 있었지만.. 안됐다는... orz 넷북 당첨되신분 엄청 부러워요 ㅠ


 새벽 이슬 맞아 서울 상경해서 2호선 전쟁과 코엑스 탐험을 채험 했으며, NHN DeView 2009에 참여하여 좋은 정보 많이 듣고, 느끼하지만 공짜밥을 즐겼으며, 졸음참기 퀘스트와 신플의 압박을 견뎟으며, 생중계 카메라에 여러번 출현 그리고 경품을 타기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킨 NHN DeView 였습니다.


<코엑스 탐험대 - 언제나 프론트 누나와 면담은 필수>


P/S. 튜토리얼 들을라고 노트북 매고 왔지만. 정작 노트북은 써먹질 않았다는... 어깨만 아펏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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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 피봇..

Hengki's story 2009/06/08 00:10

 어제부로 식구가 하나 늘었다 CRT 모니터 원래 19인치 lcd 모니터를 사용했었는데. 몇달전 쯤에 운명을 다해 버린 관계로 22" LCD 노트북 조합으로 몇달간 버텼지만... 작업하기는 약간 불편했다.. 그래서 어디서 굴러들어온 17인치 CRT모니터 볼록하고 오래되서 그런지 글자도 선명 하지 못하지만.. 나름 쓸만하다는. (하지만 조만간 내눈은 더 나빠지겠다는;;) 

 17인치라서 그런지 가로로는 못보겠고 새로로 피봇해서 사용하는데 음좀짱인듯 ㅋㅋ



CRT라서 좋은점은 항상 LCD로 작업해서 그런지 사진이나 이미지 색이 부정확했던거 같은데 CRT 요놈은 사람을 속이지 않아서 좋네 ㅎ 어디 평면으로 좀 얇은 CRT 못구하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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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s

Hengki's story 2009/05/09 12:55
 사진을 보다가 친구들 사진이 보여서  정리해본다.

고정섭 : 웃긴놈

배종국 : 이상한놈

홍성오 : 나쁜놈

조경진 : 진지한놈

후훗.. 나머지 1인은 Me


 내친구들은 다 싸이코 같다. 생각하는것도 독특하고ㅋㅋ 미드중에 빅뱅이론에 나오는 그런 찌질이 느낌? 물론 나만 정상인 이라는것~ 친구들 챙기기 힘들다ㅋㅋ




+ 추가로..

최임천.. 친구중에 최고 학력!! 최박사다! ㅋㅋ
이놈은 훼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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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친구

 언제 부턴가 한덩어리 두덩어리 붙어버린 덩배~ 심각함을 느끼고 몇주전부터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 but 뭐가 잘못된건지 체중은 그대로 뱃살도... 다이어트도 잘 알아보고 시작해야 할것 같아 검색을 시작했다!!



- 운동관련

1. 신체 부위에 따라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운동은 따로 없다. 복부 주변에 분포해 있는 지방이든 팔에 있는 지방이든 줄이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


2. 뱃살빼기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윗몸 일으키기인데 이 운동은 복부의 근육을 만드는 것일뿐 지방을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요통을 야기 시키는 경우가 많다.


3.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신을 이용한 빠르게 걷기, 조깅, 에어로빅댄스와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45분 이상 가볍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4. 뱃살을 빼기 위해 하는 운동 중 훌라후프는 좋은 유산소 운동이긴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하면 뱃살을 빼는 데는 효과가 거의 없기 때문에 30분 이상의 충분한 운동시간이 필요하다.



- 음식관련

1. 섬유질 많이 먹고 운동하자
>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야채,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 정도 마신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다섯 번 30분 이상은 운동을 한다.

2. 식사는 30분 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자
>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자. 식사시간이 최소한 30분은 돼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3. 세끼 대신 여섯끼
> 하루에 세끼를 과하게 먹는 대신 적은 음식을 하루 5~6끼니로 자주 먹으면 과식 뒤 배가 터질 듯 한 불편함이 줄어든다.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 조절과 공복 관리에도 좋다. 물론 자주 먹는 게 많이 먹는 것으로 연결돼선 안 된다.

4. 탄산음료 줄이고 물 마시기
> 탄산음료는 헛배를 부르게 한다. 다이어트 음료도 마찬가지.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최소한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다.

5. 껌을 씹지 말자
> 껌을 씹으면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된다. 껌을 씹는 습관이 있다면 껌을 과일, 야채, 저칼로리 과자로 바꿔 보자.

6. 나트륨 덩어리인 가공식품을 피하자
> 가공 식품일수록 나트륨 함량이 높고 섬유질은 적다. 이 둘은 모두 배를 불룩 나오게 만들기 쉽다. 가공 식품을 고를 때는 겉포장의 영양성분부터 읽어보는 습관을 기르자. 통조림, 냉동식품 등은 대부분 나트륨 함량이 500mg을 넘는다.

7. 배를 달래는 음식들
> 페퍼민트차, 생강, 파인애플, 파슬리, 유산균 요구르트는 팽팽한 복부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에서 복부 다이어트 검색하니까.. 쉽게 구할수 있었다.
하지만 이대로 하기가 쉽냐 응? 응? 응!!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318250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96&aid=000000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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